충남대학교 컴퓨터공학과 / 컴퓨터융합학부
Assistance to CNUCSE TASK for Junior

필자는 충남대학교 컴퓨터공학과를 2015년도에 입학하여
2016년 3월에 국방의 의무를 위해 학교를 떠났다가, 2018년 3월에 복학했다.
15년도 대학입시 당시는 어떻게 공부했는지 기억이 안난다.
다만 최근 방영한 TvN의 드라마 "스카이캐슬"과 같이 스펙위주의 입학사정관수시가 판을 치던 입시였다.
물론 초.중,고등학교 시절부터 컴퓨터 계열의 학과로 진학을 하고 싶어 관련 스펙과
독서, 동아리활동 등 의도하지 않게 관련 스펙을 쌓아 일명 "자소설"을 통해
충남대학교 PRISM전형으로 컴퓨터공학과에 합격 할 수 있었다.
나는 혹시나 우리학교, 우리과나 컴퓨터공학과에 진학을 하고 싶은 후배들이 있다면
그냥 우스겟소리로 오지마라 후회한다, 1학년때는 놀아라 이런 시덥지 않은 이야기가 아닌
컴공에 오기전 자신에게 꼭 되물어봐라.
" 나는 코딩이 좋은가? "
: 당연한 말이다. 컴공에 오려면 코딩을 좋아해야한다. 알고리즘을 이해하고,
프로그램을 작성하고, 실행하고 디버그하고 개발자던 컴공과 재학생이건 모두에게
해당되는 소양이다.
: 그러나 필자는 굉장히 싫다. 코딩이 싫다. 컴퓨터와 같은 계산이 머리속에서 이루어지지
않는다. 주변에 성적맞춰서 왔다는 필자의 친구들도 많은데 다들 골머리를 썪고 있다.
( 물론 필자도 과제하면서 돌굴러가는소리가 난다.)
: 코딩을 하다보면 어느정도 한계치에 부딪칠때가 있다. 아무리해도 옆 친구가 생각해낸
방법이 나 스스로는 절대 떠오르지가 않는다.
이걸 이겨 내는 법은 3가지로 생각된다.
1. 코딩을 많이해본다.
2. 오픈 소스 활용
3. 옆 친구 붙들고 1:1 과외
필자는 2,3을 활용한다. 세상은 변하고 1~10까지 모두 코딩하는 개발자는 거의 없다고
보면 된다. 정보화 시대에 살고 4차 산업혁명의 물결을 타고있는 우리는 Search능력을
키워 보다 과제에 정확한 코드와 알고리즘을 찾아내어 구동방법과 흐름을 이해하고
가져다 쓰면 된다.
과제를 하다보면 조교들은 인터넷에서 배껴오지마세요, 친구분들꺼 가져오지마세요
족보 가져오지 마세요 하시는데,
완전 천재가 아닌 이상 사람이 생각하는 내용과 알고리즘은 거기서 거기이다.
개인 과제 내용도 막상 들춰보고 비교해보면
변수와 메소드 이름과 몇가지 자잘한 반복문의 흐름 같은것이 다를 뿐 큰 틀의
알고리즘과 프로그램 흐름은 바뀌지 않는다.
오픈소스를 활용하자.
오픈소스의 최고 좋은 경우는 바로 옆에 과제를 다 끝내고 롤하는 친구다.
최대한 활용하자. 모니터 속 모르는 사람이 알려주는 코드와
같이 술먹고 학교다니는 친구가 훨씬 잘 알려줄 것이다.
끝으로 나는 1,2,3학년 모든과제를 Github에 올려 놓는다.
GitHub Follow 하고 댓글 달고 활용하라
보면 나의 Repositry 중 가장 조회수 많은게 1학년 과목이다.
눈치 보지 말고 Github Follow하고 댓글하나 달고 열심히 가져다 써라

https://github.com/Nroot33 & https://www.twitch.tv/noocutt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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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충남대학교 컴퓨터공학과를 2015년도에 입학하여
2016년 3월에 국방의 의무를 위해 학교를 떠났다가, 2018년 3월에 복학했다.
15년도 대학입시 당시는 어떻게 공부했는지 기억이 안난다.
다만 최근 방영한 TvN의 드라마 "스카이캐슬"과 같이 스펙위주의 입학사정관수시가 판을 치던 입시였다.
물론 초.중,고등학교 시절부터 컴퓨터 계열의 학과로 진학을 하고 싶어 관련 스펙과
독서, 동아리활동 등 의도하지 않게 관련 스펙을 쌓아 일명 "자소설"을 통해
충남대학교 PRISM전형으로 컴퓨터공학과에 합격 할 수 있었다.
나는 혹시나 우리학교, 우리과나 컴퓨터공학과에 진학을 하고 싶은 후배들이 있다면
그냥 우스겟소리로 오지마라 후회한다, 1학년때는 놀아라 이런 시덥지 않은 이야기가 아닌
컴공에 오기전 자신에게 꼭 되물어봐라.
" 나는 코딩이 좋은가? "
: 당연한 말이다. 컴공에 오려면 코딩을 좋아해야한다. 알고리즘을 이해하고,
프로그램을 작성하고, 실행하고 디버그하고 개발자던 컴공과 재학생이건 모두에게
해당되는 소양이다.
: 그러나 필자는 굉장히 싫다. 코딩이 싫다. 컴퓨터와 같은 계산이 머리속에서 이루어지지
않는다. 주변에 성적맞춰서 왔다는 필자의 친구들도 많은데 다들 골머리를 썪고 있다.
( 물론 필자도 과제하면서 돌굴러가는소리가 난다.)
: 코딩을 하다보면 어느정도 한계치에 부딪칠때가 있다. 아무리해도 옆 친구가 생각해낸
방법이 나 스스로는 절대 떠오르지가 않는다.
이걸 이겨 내는 법은 3가지로 생각된다.
1. 코딩을 많이해본다.
2. 오픈 소스 활용
3. 옆 친구 붙들고 1:1 과외
필자는 2,3을 활용한다. 세상은 변하고 1~10까지 모두 코딩하는 개발자는 거의 없다고
보면 된다. 정보화 시대에 살고 4차 산업혁명의 물결을 타고있는 우리는 Search능력을
키워 보다 과제에 정확한 코드와 알고리즘을 찾아내어 구동방법과 흐름을 이해하고
가져다 쓰면 된다.
과제를 하다보면 조교들은 인터넷에서 배껴오지마세요, 친구분들꺼 가져오지마세요
족보 가져오지 마세요 하시는데,
완전 천재가 아닌 이상 사람이 생각하는 내용과 알고리즘은 거기서 거기이다.
개인 과제 내용도 막상 들춰보고 비교해보면
변수와 메소드 이름과 몇가지 자잘한 반복문의 흐름 같은것이 다를 뿐 큰 틀의
알고리즘과 프로그램 흐름은 바뀌지 않는다.
오픈소스를 활용하자.
오픈소스의 최고 좋은 경우는 바로 옆에 과제를 다 끝내고 롤하는 친구다.
최대한 활용하자. 모니터 속 모르는 사람이 알려주는 코드와
같이 술먹고 학교다니는 친구가 훨씬 잘 알려줄 것이다.
끝으로 나는 1,2,3학년 모든과제를 Github에 올려 놓는다.
GitHub Follow 하고 댓글 달고 활용하라
보면 나의 Repositry 중 가장 조회수 많은게 1학년 과목이다.
눈치 보지 말고 Github Follow하고 댓글하나 달고 열심히 가져다 써라
https://github.com/Nroot33 & https://www.twitch.tv/noocutt33
안녕하세요. 혹시 충남대 컴공이 삼수해서 갈 메리트가 있을까요.. 이번에 삼수해서 충남컴 갈 수 있게 됐는데 기존에 다니던 학교는 지거국이긴 한데 낮은 학교예요.. 충남대는 컴퓨터가 좋아보여서 가고 싶은데 너무 늦은 나이라서 부담이 되긴 하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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